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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전부터 골프좋아하는, 실력도 80대 중반의 고만고만한우리4인이 모여서 청우회라는 골프회를 만들어 매월1차례씩 라운딩을 함께 나갔다. 그런데 지난 몇달전부터 4명중에 나만 유독 점수차이가 5~6타이상 차이나게 갑자기 늘었다. 그래서 내기돈은 혼자서 독식하게 되어 곰곰히 생각하게되었는데, 그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첫째 그동안 피트니스센터에서 열심히 몸을 만들었다. 하체운동과 근력운동을 하게 되니 구심축이 생기고 방향이 정확해 지며 거리가 10~20야드 는 것이다. 둘째, 틈만나면 어디에서나, 강가에서나 산길에서나, 막대기를 주어 가지고 스윙연습을 한다. 중심이동들 염두에 두면서 항상 스윙괘도를 몸에 익혔다. 셋째, 스윙시에는 항상 겨드랑과 밀착하여 정확도와 거리를 늘인다. 넷째, 그동안 숏게임이 확실히 좋아졌다. 숏게임은 띄우는 방법과 굴리는 방법이 있는데 상황에 따라 적절히 구사한다. 그래서 플랩샷, 뱅크샷, 모두 좋아진 것이다. 왠간한 20~30야드의 어프로치 샷은 홀가까이 봍이기 때문에 레귤러온이 안되더라도 파세이브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굴릴때에는 9번아이언을 좋아한다.

이렇게 하니 항상 디지털스코어가 나온다. 0.1.0.1.0.0.0.1.0. 이러한 모양이다. 아우디.오륜도 그린다.

그리고 티샷을 할때에는 항상 볼이 2~3개가 나란히 목표방향으로 늘어서 있다고 생각하고 함께 쓸어친다는 이미지로 뻗어주면 거리도 나고 방향도 무척 좋아진다. 마지막으로 덧붙힌다면 리듬과 템포이다. 항상 천천히 친다는 생각으로 자제력을 잃지 않는다면 리듬을 찾게되고 골프는 항상 어렵지만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Posted by 강남포럼 mo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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