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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の **
1.パクさんは日本語の先生です。
박씨는 일본어의 선생님입니다.
2.こちらは姉の美沙子です。
이쪽은 언니인 미사코입니다.
3.これは母の作ったカバンです。
이것은 엄마가 만든 가방입니다. (조사 が로 바꿀 수 있음)
4.あちらのにします。
저쪽 것으로 하겠습니다. (체언의 대용이므로 명사로 바꿀 수 있음)

** が **
1.赤ちゃんが部屋で寝ている。 
아기가 방에서 자고 있다.
2.彼女はきれいではないが優しい人です。
그녀는 예쁘지는 않지만, 상냥한 사람이다. (しかし의 의미)
3.彼は仕事がよくできて、ハンサムな人だ。
が、彼の傲慢な性格にはもう我慢できない。
그는 일도 잘 하고, 잘생긴 사람이다.
하지만, 그의 거만한 성격에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접속사)
4.台風が来て、強い風も吹くが、雨も降る。
태풍이 와서, 강한 바람도 불고, 비도 내린다.
  (も、も의 형태로 연결할 때 연결할 때 쓰인다.)




이(異)문화 알기 캠페인!
′일본인의 독특한 언어습관 50′(1)
언어도 하나의 습관입니다. 일본어라는 전혀 다른 나라의 말을 공부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일본어를 좀 더 쉽고 친근하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일본어라는 언어를 하나의 습관으로 인식하여 이해하고 학습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일본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오해나 마찰도 결국 이(異)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현상이며, 서로가 불신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A. 기본적인 대화술과 언어 습관
대화를 하다보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어떻게 말을 끝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은데, 그런 가장 기본적인 대화술과 언어 습관에 대해 알아봅시다.

★말 꺼내기
1.「あのう」
상대방의 주의를 환기시키는데 가장 좋은 말이다. 가령, 「お仕事中, すみませんが…」(일하시는 데 죄송합니다만…)라는 말만하게 되면 다소 무례하게 들릴 수가 있지만, 앞에 「あのう」를 붙인다면 상대방의 관심을 끄는 데 효과적이며, 상대방에게 뭔가 요청을 할 때도 유용하다.

2. 「あなた」
우리말의 ′당신′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에 대한 칭호를 「あなた」(당신)로 대신하면 실례가 된다. 가령, 이름을 모를 경우에는 「店員さん」(점원님), 등의 직업적인 호칭을 불러주면 된다.

★맞장구표현
3. 「はい」·「ええ」
「はい」(예)와 「ええ」(네)는 똑같은 긍정의 대답이지만, 고객이나 윗사람에게는 「ええ」를 쓰지 않는다. 가령 손님이 「ビ-ル, もう一本お願いします」(맥주 한 병 더 주세요)라고 했을 때는 반드시 「はい, 分かりました」(네, 알겠습니다)라고 해야 한다.

4. 「そうですか」·「そうですね」
「そうですか」(그래요?)의 뒷부분을 내려서 말하면 상대방이 주는 새로운 정보를 알았다는 뜻이 되고, 반대로 뒷부분을 올려서 말하면 상대방의 말에 대해 의심이나 실망을 나타내는 뜻이 된다. 또, 「そうですね」(그렇군요)는 보통 상대방의 말에 동의나 동감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단, 젊은 사람들은 「そうですか」 대신에 「本當(?)」(정말?), 「噓でしょう」(거짓말이겠죠, 설마요)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되묻기
5. 「あのう, すみません」
상대방의 말을 잘 못 알아들어 되물어야 할 때는 「あのう, すみません」(저, 죄송한데요)이라고 먼저 말하고 나서 묻는 것이 좋다.

6. 「今, 何と言ったんですか」
「今, 何と言ったんですか」(방금 뭐라고 했죠?)는 상대방의 말을 잘 못 알아들었을 때 다시 한 번 청해 듣는 표현이다. 한편, 윗사람한테는 「何とおっしゃったんですか」(뭐라고 하셨습니까?)라고 하면 된다. 더 정중하게 하려면 「あのう, すみません. よく聞き取れなかったんですが」(저, 미안합니다만 잘 못 알아들었는데요)라고 말한다.

★확인 방법
7. 「∼ですか」
식당에서 일을 할 때 주의할 사항인데, 「あのう, お冷やですか」(저, 찬물이세요?)라고 끝을 올리면 ′질문′이 되고, 끝을 내리면 ′저, 찬물 말이십니까?′하고 확인하는 표현이 된다.

★남의 행동이나 말을 중단시키는 방법
8. 「∼中にすみません」
남이 뭔가를 하고 있을 때 그것을 중단시키게 되면 자칫 무례를 범할 수가 있다. 그럴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이 「∼中にすみません」(∼하시는데 죄송합니다)이다. 가령 「會議中にすみません」(회의 중에 죄송합니다), 「お話中にすみません」(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お仕事中にすみません」(일하시는데 죄송합니다)이라고 하면 OK. 단, 좀 더 정중하게 말할 때는 「おじゃましました」(실례 많았습니다)라고 한마디.

9. 「ええ, ちょっと…」
뭔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일본인은 어떻게 대답할까? 가령 「お出かけですか」(외출하세요?)라는 질문에 「ええ, ちょっと…」(네, 좀…)라는 한마디는 아주 무난한 표현.

★이야기를 끝내는 방법
10. 「これで失禮します」·「すみません, ∼ので」
사정이 있어 이야기를 끝내고자 할 때는 「では, これで」(그럼, 이만)나 「これで失禮します」(이만 실례하겠습니다) 정도의 표현이면 무난하다. 그러나 상대가 상사나 윗사람인 경우에는 「すみません, ∼ので…」(죄송합니다, ∼라서…)라고 「ので」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령 「∼時まで會社に 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시까지 회사로 돌아가야 해서요…) 등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1. 「ゆっくりお話したかったんですが」
자, 이야기를 끝내면서 상대방에게 좀 더 세련되고 진한 여운을 줄 수 있는 정중한 한 마디가 무엇일까? 「ゆっくりお話したかったんですが」(천천히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만…) 혹은 「今度ゆっくりお話したいですが…」(다음 번엔 좀 더 천천히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라는 표현이다.  


B. 의뢰표현 전언의 기술과 언어 습관
금전 차용의 의뢰, 보증인의 의뢰 등은 참으로 어려운 부탁인데요,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은 그것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Yes′, ′No′가 분명치 않은 일본인에게는 더더욱 어려운 일이겠죠. ′Yes′, ′No′를 분명하게 표현하면 일본인들은 상대방을 차갑게 여기기 쉽습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표현을 연구해 봅시다.


★일반적인 의뢰표현
12. 「∼てください」·「∼ていただけませんか」
남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가장 일반적인 표현은 「∼てください」(∼해 주세요)이다. 그러나 가까운 사이라면 몰라도 「∼てください」를 윗사람에게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실례가 된다. 이때는 좀 더 정중하게 ′∼해 주시겠습니까?′의 뜻인 「∼てくださいませんか」나 「∼ていただけませんか」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중요한 의뢰의 표현
13. 「折り入って」
금전의 차용이나 보증인의 의뢰 등, 매우 중요한 의뢰를 할 때 일본인은 어떤 표현을 쓸까? 바로「折り入って」(특별히, 각별히, 꼭)라는 말을 쓰는데, 반대로 평범한 일에는 절대 이 표현을 써서는 안 된다. 듣는 사람에게 상당히 부담을 주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14. 「お願いします」
일본에서는 중요한 의뢰는 전화나 만나서 하기 보다는 정중하게 편지로 한다. 편지에 부탁하는 사정을 조심스럽게 설명하면 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우리는 「お願いします」(부탁합니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길 꺼리는 편이지만, 일본 사회에서는 무조건 이 말을 자주 해야 득이 된다.
「お願いできないでしょうか」(부탁할 수 없을까요?), 「お願いできないかと思いまして」(부탁을 드릴 수 없을까 해서요) 등의 표현이라면 좀 더 정중해 보인다.

★의뢰를 거절하는 표현
15. 「だめです」·「できません」
전 세계적으로 일본 사람만큼 확실하게 거절을 못하는 민족도 드물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だめです」·「できません」(안 됩니다)이라고 분명한 거절을 하지 않는다고 오해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상대방이 상처받을 것을 염려해서 그런 표현을 안 하는 것뿐이다.

16. 「誠に申し譯ありませんが…」
 일본인의 「察しの文化」(남을 헤아리는 문화)는 매우 특징적인 것이어서 가령, 남의 부탁을 정중하게 거절할 때는 「私にお聲をかけてくださり, 本當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しかし, 今, 私は他の仕事をかかえており, 誠に申し譯ありませんが…」(제게 말씀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지금 전 다른 일을 맡고 있어 대단히 죄송합니다만…)와 같은 식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며 결국에는 거절을 하는 표현을 쓴다. 결코 No라고 말하지 않는다.

★전언을 부탁하는 표현
17. 「∼ように えてくれ」
남에게 전언을 부탁할 때는 「∼ように」(∼하도록)를 기본표현으로 쓴다. 가령 「金君に課長室に來るように えてくれ」(김 군에게 과장실로 오라고 전해 줘), 「∼に電話をしてくださいと えてください」(∼에게 전화를 해 달라고 전해 주세요), 등과 같이 다양하게 「∼と/∼ように」(∼라고/∼하도록)를 이용하여 전언을 부탁하는 표현을 만들 수 있다.

C. 권유 초대표현의 기술과 언어 습관
남에게 권유하거나 초대하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소한 청에서부터 결혼식의 피로연과 같은 중요한 초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일본인은 어떤 언어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부탁 권유의 표현
18. 「今晩, 暇(?)」/「今晩, お忙しいですか」
남에게 부탁이나 권유를 하기 전에 말을 꺼내는 표현도 상대방에 따라 전혀 반대의 뉘앙스가 나올 수 있다. 가령 친구나 가까운 사람에게는 「今晩, 暇(?)」(오늘 밤, 한가해?)라고 물을 수도 있지만, 상대방이 상사나 윗사람일 경우에는 「今晩, ご都合はいかがですか」(오늘 밤 형편이 어떠세요?)나 「今晩, お忙しいですか」(오늘 밤, 바쁘신가요?)라고 묻는 것이 예의이다.

19. 「∼ましょうか(∼ませんか)」/「∼ですが, いかがですか」
남에게 뭔가를 권유를 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쓰는 표현이 「∼ましょう」(∼합시다, ∼해요), 「∼ましょうか」(∼할까요?)이다. 그런데 「∼ましょう」는 상대방이 권유를 받아들일 것이 당연할 경우에 확인하는 의미에서 쓰이는 말이고, 「∼ましょうか」는 상대방이 내 권유를 좋아할지 어떨지 확신이 없을 때 주로 쓰인다. 또 상대방이 윗사람일 경우에는 「∼んですが, いかがですか」(∼인데, 어떠세요?)라고 이유를 먼저 설명한 후 의중을 묻는 것이 좋다.

★초대표현 방법
20. 「結婚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結婚することにしました」
 일본인은 친한 사이에서는 「結婚することにした」(결혼하기로 했다)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공식적인 결혼 피로연의 초대장에서는 집안과 집안이 인연을 맺는다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結婚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결혼하게 되었습니다)라고 표현한다.

21. 「∼に參加していただけなければ, パ-ティ-になりません」
일본에서는 파티 등에 꼭 참석해 주길 바라는 사람에게는 우선 초대장을 보내고 그 초대장이 도착할 무렵에 다시 전화로 초대한다. 그런데 초대한 사람이 오지 못하겠다고 할 경우에는 「∼さんに參加していただけなければ, パ-ティ-になりません. これは私たち一同からのお願いです」(∼씨께서 참석 못하시면 파티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건 저희들 모두의 바람입니다) 등의 표현을 사용한다.

D. 사례 사과표현의 기술과 언어 습관
「ありがとう」(고마워요)라는 사례[감사]의 표현은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입니다. 일본인은 이러한 사례표현을 여러 번 반목하는 언어 습관이 있습니다. 또, 「すみません」(미안합니다)이라는 표현도 빈번히 사용하지만, 이것이 꼭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표현이라고는 할 수 없고, 단지 습관적으로 남을 배려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
22. 「先日は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남에게 초대를 받았거나 선물 등 뭔가 고마울 때는 그 자리에서 한 번, 나중에 다시 만났을 때 한 번, 반드시 두 번 이상은 고마움을 표시하는 게 일본인의 언어 습관이다. 가령 나중에 다시 만났을 때는 「先日は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일전에는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표현을 하는 것은 그런 뜻에서이다. 가까운 사이라면 「この間はどうも)(지난번엔 고마웠어)라는 표현도 즐겨 쓴다.

★사과를 표현하는 방법
23. 「すみません)의 철학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뭔가 잘못했다고 느꼈을 때 그 자리에서 당장 사과하길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자신의 잘못은 물론, 설사 자신의 실수가 아닌 경우라도 뭔가 잘못이 있으면 우선 「すみません)(죄송합니다)이라고 사과를 한다. 그렇게 하면 혹시 있을지도 모를 상대방과의 마찰을 피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24. 「∼から)/「∼ので)
우선 「∼から)와 「∼ので)의 근본적인 뜻의 차이를 알아보자. 「∼から)는 가령, 자신이 지각을 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JRで事故があったから遲れました)(JR에서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늦었습니다)라고 말한다면 이는 늦은 이유를 전부 JR의 사고에만 돌리는 뉘앙스가 있지만, 「JRで事故があったので遲れました)라고 표현한다면 같은 이야기라도 지신의 잘못도 인정한다는 뉘앙스를 전해 준다. 또, 좀 더 정중한 표현으로 「ので) 대신에 「もので)를 쓸 수도 있다.

25. 「知らなかったこととは言え, 誠に失 しました)
이 표현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고 그만 실례가 되는 말을 사용했을 경우 정식으로 사과하는 표현이다. 「知らなかったこととは言え, 誠に失禮しました)(미처 몰랐다고는 하나 참으로 실례했습니다)를 통째로 외워두면 만일의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고 유익한 「言葉の由來)
*ご馳走-진수성찬
「馳走)는 「驅け回って客のために材料を える)(뛰어다니며 손님을 위해 재료를 준비한다)라는 뜻에서 생긴 말.

Posted by 강남포럼 mo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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