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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가 사는 곳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지난달에 서판교 운중동 산운마을로 이사오면서 일과가 바뀌었습니다. 요며칠간 아침산행의 참맛에 푹 빠졌습니다. 아침 여섯시면 눈이 뜨이고 집을 나와 옹달산 능선을 돌아 오는데 80여분, 새소리가 들리는 능선풍경이 기시감(旣視感)”데자뷰(déjà vu)”를 안겨 줍니다. 日課를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고 하는데 오늘 아침의 풍경은 너무 아름다워 스마트폰에 담아와서 올립니다. 이제 막 신록이 물들어 가고 있는 계절입니다. 아침일찍 주변의 아름다운 산책코스로 나가서 걸으세요. 운명이 바뀐다니까요. *日課, 사는곳, 만나는 사람, 이세가지가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 오마에 겐이치(일본 경영컨설턴트)


 






 

 

 

 

 


 


<아침산행 노선(빨간색선): 80여분 소요>*좌측이 옹달산 정상

Posted by 강남포럼 mo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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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한 2014.07.06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달산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가는길을 알수없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오늘 아침 친구과 한번 돌고오려합니다.
    감사합니다~

  2. 이원모 2014.07.08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달산(응달산이라고도 함)은 운중동 산운마을 14단지 산책로(두밀공원)를 타고 뒷등선을 오르면 지도에서 빨간선과 같은 산길이 아 있습니다 오른쪽 시게방향으로 타고 돌면 13단지로 내려 옵니다. 서울에서 오려면 강남에서 광역버스 9004번을 타고 운중둥 운중고등학교앞에서 내려 산운마을 14단지로 오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