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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자연43

보도블록에서 생존력을 간직한 난장이풀 보도블록에서 강한 생명력을 보이는 난장이풀 모습 길을 걷다 발아래 생명을 보면 발걸음이 조심스럽다 프랙탈구조의 예쁜 난장이 풀이 조심스레 자라나고 있다 수시로 밟히면서도 다시 살아나곤 한다 앙증맞기도 하고 귀여운 풀을 그냥 두고 갈 수가 없어서 스마트폰에 잡아 올린다 2015. 7. 23.
한여름의 수채화연습 수채화는 둥근붓과 뾰족한 붓을 골고루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 조절과 색감표현 두가지, 물은 적당량 물감과 섞어 붓에 묻힙니다. 수채화에서 물은 신기하게, 잘 마르기도 하면서 잘 마르지 않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 때문에 수채화는 단기간에 빨리 완성을 시키지 않고 느릿느릿 그리면 붓자국이 많이 남아 그림이 지저분해지기도 하고 계속되는 덧칠에 종이가 착색되어 칙칙한 색감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수채화는 맑은 물감으로 그린다고 생각해야 해요. 맑은 부분에 덧칠을 하는 순간 이미 한 단계 어두워진 뒤랍니다. 색깔있는 투명한 셀로판지를 두 개 겹쳤을 때라고나 할까요. 수채화수순은 먼저 화지에 물을 바른 후 물이 화지에 스며들때까지 기다렸다가 1. 하늘부분을 먼.. 2014. 7. 23.
아름다운 스위스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깔아두면 좋은 氣가 솟아오릅니다 2014. 1. 22.
명곡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니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https://www.youtube.com/watch?v=fZynaqyy7MI&feature=youtube_gdata_player 2014. 1. 14.
나의 그림친구 차일만화백 금요일저녁(11/8) 평창동 나의그림친구 차일만화백의 화실을 다녀 왔습니다. 그림이 너무좋아 아이폰에 담아 올립니다. 3~4년만에 우린 만났습니다. 30년지기, 함께 그림여행을 다니던 때가 참 즐거웠습니다. 나도 계속 했더라면 이것 반만큼은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동행한 동경에서 온 이찬숙사장도 너무좋아합니다. 2013. 11. 9.
평창 윤교리의 전원주택 산책로 올해는 무덥기도 하려니와 기나긴 장마때문에 별도의 휴가일정을 잡기도 그렇고 해서 매주 주말을 좋은곳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백덕산줄기의 운교리 1027-2 하니팜스 전원주택에서 가족들과 보내면서 주변의 동, 서쪽산책코스를 담아왔습니다. 8/10 아침 산택길 풍경 2013. 8. 12.
Beautiful April, May and June 2013. 6. 5.
너무아름다운 11월수목금토 수요일(11/14) 자주 만나 운동을 하던 강남포럼 홍한노이골프회(홍용남, 한재권, 노희식, 이원모)라운딩, 뉴서울cc는 너무 아름다운 단풍이 있었다. 북아웃코스 7번홀은 티샷후에 걸어가면 갈대밭이 이어져 있고 홀 양쪽으로 서 있는 빨간 단풍이 절정을 달했다. 모쳐럼 가을의 진수를 맛보았다. 이번달의 위너는 한재권회장. 버디에 어프로치가 일품이었다. 목요일은 깐타빌레 성악연습일, 이제 다시 제목소리가 나는 듯하여 즐거웠고, 저녁엔 부천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 강의 "글로벌인재의 조건"를 하였다. 강의 말미엔 꼭 성악한곡을 뽑는다. 이번엔 앙콜곡이 있어서 두곡(그리워, 남몰래흐르는 눈물), 금요일은 오랫만에 코엑스 반디서점에 들러 책한권을 골랐다. 럭스미디어에서 발간한 신간 "끊임없이시대를 휘젓는 손정의의 숨.. 2012. 11. 17.
Pyongchang Ungyori Honey Farms Villas Houses It takes two hours from Seoul to Ungyori Farms Villas House which located Ungyori, Pyongchang, Gangwondo. As the weather was so hot these days, we, I and my wife, escaped Seoul last Friday. We arrived there 2pm. Soon after relatives arrived one by on eand seven members in total. They are wife's sisters and husbands. We spent here two nights and three days in the morning walking, daytime & evenin.. 2010. 8. 2.
9월의 서양화가 이남찬화백의 작품세계 강남경제인포럼 9월조찬회에서 소개된 작품입니다. 2009. 9. 16.
8월의 서양화가 정태영 작품세계 2009. 8. 30.
전호-노광 화백의 작품세계 1. 전호의 수채화 세계- 7월 강남포럼 조찬모임에서 소개된 작품입니다.(작품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2. 서양화가 노광의 작품세계- 본 포럼 6월 조찬회에 소개된 작품입니다. 2009. 7. 22.
Catar&igrave;, Catar&igrave;, Cardillo Core 'ngrato - Catari 살바토레 카르딜로 무정한 마음 Jose Carreras http://youtu.be/xyknL8pWZM4?t=27s 원제목은 또는 이라는 뜻으로 이라고 번역되지만 보통은 (Catari Catari)라는 또다른 제목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것은 1908년에 발표된 나폴레나타이다. 오페라의 대본 작자 리카르도 코르디페로 작사, 살바토레 카르딜로 작곡의 드라마틱한 명곡이다. 1951년의 이탈리아 영화 (원제 "Core'ngrato")의 주제곡으로 사용되었으며, 무정한 사람 때문에 고뇌하는 마음을 절절히 노래하고 있다. Catarì, Catarì, pecche' me dice sti parole amare? pecche' me parle, e 'o core .. 2009. 3. 24.
The Music Played ** The Music Played ~ Matt Monro ** An angry silence stayed where love had been And in your eyes a look I've never seen If I had found the words you might have stayed But as I turned to speak the music played 사랑이 있어야할 곳에 성난 적막감이 흐르고 있었지요. 그리고, 당신의 눈에서도, 전에는 본적이 없는 표정이 있더군요. 내가 무슨말이라도 했었다면, 당신은 그대로 있었을 텐데 입니다. 하지만, 내가 몸을 돌려 말하려 할때, 그 음악이 흐르고 있었지요. As lovers danced their way around the floor I sud.. 2008. 9. 16.
All for the love 2008. 9. 10.
푸른 옷소매(Green Sleeves) 푸른 옷소매 환상곡(Fantasia on Green Sleeves) WhenMinwoo was 5 years old, his father used to hear the Green Sleeves, through his primary schooland even to the graduateschool, the rhythm of the melody still vividly remembered. 2008. 6. 24.
Solveigs Song(솔베이지송) Solveig`s Song Peer Gynt Suites Nos 2, Op.55 그리그 / 솔베이지의 노래 Edvard Hagerup Grieg 1843∼1907 Solveig''s Song - Meav The winter may pass and the spring disappear and the spring disappear 겨울이 무난히 지나가고, 봄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죠. 봄이 가버리겠죠. The summer too will vanish and then the year And then the year 여름도 보일듯 하다 지나가고, 한해가 가버리는군요. 한 해가 지나가 버리겠죠. But this I know for certain you''ll come back again That you''ll c.. 2008. 5. 30.
계절의 여왕 5월의 자연 2008.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