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칼럼(Opinion)/Humor & Wit15

왜 자꾸 아몬드를 주세요? 2013. 8. 10.
♣ 칭찬을 들은 이유 ♣ ♣ 칭찬을 들은 이유 ♣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기발한 아이디어 ♣ 어느 집주인은 매일 같이 자신의 집 담벼락에 너무 많은 자전거들이 세워져 있자, 고민을 하다 담벼락에 자전거를 세워놓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였다. 하지만 별 소용이 없자, 주인은 부탁의 글을 써 놓기도 하고 온갖 협박의 글을 써 놓기도 했지만 이 역시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그래서 궁리 끝에 집주인은 기발한 글을 써 붙였는데 그 .. 2009. 10. 13.
사자의 생일날 [동물의 왕국]동물의 왕 사자가 생일을 맞이하였는데생일선물을 사오되 과일을 사오는 동물은 똥구멍에 넣겟다고하였습니다그런데 그 소식을 못들은 원숭이는참외를 들고 오는 것이었습니다사자는 자신의 말을 거역하는 줄 알고 화가 나정말로 원숭이의 항문에 참외를 넣고있는 순간이었습니다갑자기 원숭이가 웃음을 터뜨렷습니다아파해야 할 원숭이가 웃음을 터트린 이유는 뭘까요? ㅋㅋ저 언덕에서 토끼가 수박을 가지고 오고 있었습니다 ㅋㅋ 2008. 5. 30.
머피의 법칙 머피의 법칙의 예입니다 1. 그냥 지나칠 때는 자주 오던 버스도 타려고 기다리면 죽어도 안 온다. (정류장의 법칙) 2. 가려움은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일수록 그 정도가 심하다. (신체의 법칙) 3. 뜻밖의 수입이 생기면 반드시 뜻밖의 지출이 더 많이 생긴다. (수입 지출의 법칙) 4. 큰맘 먹고 세차를 하면 꼭 비가 온다. (세차의 법칙) 5. 고장난 제품은 서비스맨이 당도하면 정상으로 작동한다. (애프터서비스의 법칙) 6. 공부를 안 하면 몰라서 틀리고 어느 정도 하면 헷갈려서 틀린다. (시험의 법칙) 7. 급해서 택시를 기다리면 빈 택시는 반대편에만 나타난다. 기다리다 못해 건너가면 먼저 있던 쪽에 자주 온다. (택시의 법칙) 8. 찾는 물건은 항상 마지막으로 찾아보는 장소에서 발견된다. (정리 정.. 2008. 5. 20.
☺ 다시는 데려오지 않겠어요! 2008. 1. 6.
지옥에서 골프를 | 골프유머 지옥에서 골프를|골프유머2007.12.20 11:09골프원(handle000) 카페 매니저 http://cafe.naver.com/golfinchina/1605 한 싱글 골퍼가 어느날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말았다. 갑자기 하늘나라로 온 그를 보고 입구를 지키던 수문장이 난감해 했다. 아무리 명부를 살펴봐도 천당행인지 지옥행인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망설이던 수문장은 그에게 “착하게 살아온 것이 분명하니 특별히 천당과 지옥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겠다”고 했다. 먼저 지옥부터 구경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천당을 택하라고 말해줬다. 지옥 구경을 온 골퍼를 보고 사탄은 골프광이었던 그를 유혹할 방법을 잘 알고 있었다. 단 하나의 간절한 소망, 즉 “언제 어느 때라도 마음 놓고 골프를 칠 수 있다면.. 2007. 12. 28.
[비즈니스 유머] 내기 골프 [비즈니스 유머] 내기 골프 한국경제|기사입력 2007-04-08 19:04 |최종수정2007-04-08 19:04 Two partners were out for their usual 9 holes of golf.They agree on a $50 bet. After the 8th hole, George is ahead by one stroke, but his ball flew into the rough on the 9th. “Help me find my ball,” he says to Dick. After a few minutes, neither has any luck. Since a lost ball carries a four point penalty, George secretly pulls a ba.. 2007. 12. 28.
새치기기 더 떳떳한것 세월이 흘러 김대업과 이회창이 감방에서 만났다. 김대업이지난 2002년 대선때병역조작 죄탓으로피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목에힘을 주고 이회창앞에 나타나 무어라고 한마디 하고 간다음 이회창은안색이창백하고안절부절 못했다.김대업이가 한말은 무었일까?.........."이새끼야 난 그래도 새치기보다 더 떳떳하단 말이야!" 2007. 12. 19.
IQ Test 우리말 중에 거꾸로 해도 바로 해도 똑 같은 말이 있는데 ... 예컨데 "소주 만병만 주소" 가 그것.그래서..2 자부터 시작해보면..먼저 아래 답을 보지 않고 당신의 IQ 를 먼저 Test 해보면 어떨까요.2자 : ?3 자 : ?4자 : ? . . . .9자 : ? . . . . . . .2자 : 자자3자 : 자주자4자 : 자주주자5자 : 자지만지자6자 : 자지만만지자7자 : 자지만꼭만지자8자 : 자지만살살만지자 2007. 12. 17.
건강한 남성의 뇌구조 2007. 12. 17.
복상사와 순직 죽을때 잘 죽는 사람이 인생을 잘 산 사람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죽는것이 가장 행복한 죽음일까요? 죽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나마 행복한 죽음은 '일' 보다가 죽는 것이라하는데... 애인 배위에서 일보다가 죽는것--->복상사 (힘이 없는 관계로) 애인 배 밑에서 일보다가 죽는것--->안락사 우연히 만나서 일보다 죽는 것--->돌연사 마누라 배위에서 죽는것--->순직 마누라 배밑에 깔려서 죽는것--->압사 죽을때 잘 죽는 사람이 인생을 잘 산 사람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죽는것이 가장 행복한 죽음일까요? 당신은 어떻게 죽고 싶소?-이재환 사장 제공- 2007. 12. 17.
영리한아이 외 영리한 아이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었다. 어느날 밤 엄마가 아이에게 뒷마당에 있는 빗자루를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 "엄마, 바깥은 지금 캄캄해서 무서워요." "아가, 밖에는 예수님이 계신데 뭐가 무섭니? 널 지켜주실거야." "정말 밖에 예수님이 계세요?" "그럼, 그분은 어디에든 계신단다. 네가 힘들때 널 도와주신단다." 그러자 아이가 잠시 생각하더니 뒷문을 살짝 열고 틈새로 말했다. "예수님, 거기 계시면 빗자루 좀 갖다주실래요?"교복 하얀 팬티가 교복인 학교가 있었다. 아침에 선도가 교문 앞에 서 있는데 검은 팬티를 입은 학생이 등장했다. 선도부: 야 ! 너 뭐야? 검은팬티: 나? 이 학교 짱이야.그 뒤를 따라 빨간 팬티가 들어왔다. 선도부: 야 ! 넌 또 뭐야? 빨간팬티: 나? 짱 친구야.. 2007. 12. 13.
짐의 무게 짐의 무게 이원모2006-04-26 11:04:54 조회: 8 마차를 끄는 마부가 말에게 물었다. “말아, 너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중에 어느 길이 편하니?” “오르막이나 내리막이 중요한 게 아니라 중요한 건 짐의 무게죠.” ▶장태원 편, 《유머와 지혜》(도서출판 Grace Top, 1997), 61쪽◀ 짐이 가벼우면 오르막도 문제 없습니다. 짐이 무거우면 내리막도 힘이 듭니다. 불필요한 것 다 버리고 가볍게 사는 사람은 어려운 환경도 잘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쓸데없이 짐을 많이 지고 사는 사람은 살기 좋은 환경에서도 힘이 듭니다 2007. 6. 14.
한국 5대사찰 주지스님 한국5대사찰주지스님 | 깔깔모음 한반도에는 일찌기는 삼국시대부터 지어진 유명한 사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명한 스님들을 배출하였고 고명한 스님들께서 많은 일들을하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정력이 전륜한 스님들은 대부분 아래의 5대사찰에서 배출되었습니다1. 혼외정사- 불륜수님 2. 복상사-절정스님 3. 아뿔사-조루스님 4. 포경사-귀두스님 5. 몽정사-허탈스님 그런데 우리나라 교포가 많이 살고있는 미국LA에서도 좋은사찰은 지어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조계종에서는 LA근교의 아늑하고 은밀한곳에 터를 잡아 사찰을 지었습니다.사찰이름은 영어식으로 주지스님은 인도에서 모셔온 고명한 스님입니다.6. 오랄사-하지마 할타스님 2007. 6. 14.
골프장 캐디 은어 10가지 골프장캐디은어10가지 | 깔깔모음 2007.06.14 15:25 모모(leewonmomo) http://cafe.naver.com/sriver/243 1.TAXI (택도없다. 시발놈아) 캐디가 라이도 알려주고 어떻게 치라고 했는데도 자기 멋대로 고집 파우다 볼이 엄청 빗나같을때...2.BUS (버리고가 스발놈아) 앞팀 쫓아가야 하는데 숲속에서 공 찾느라 한참을 시간끄는 골퍼에게...3.MBC (마크하고 비커라 씨발놈아) OK 받을 거리도 아닌데 지 멋대로 볼 주워서 HOLE-OUT 하는 골퍼에게...4.집시 (집어라 이 시발놈아) 홀에 볼을 붙였거나 앞팀과 멀어져서 진행을 빨리하기 위해서 OK 했는데도 악착같이 퍼팅하는~놈 근데~ 이것이 그나마 안들어 갔을때....5.물개 (물론이지 개새끼야) 자기 눈으.. 2007.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