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포럼갤러리/People n People15

뉴욕 브루클린 한인회 김성환회장의 미국생존이야기 김성환회장의 미국생존이야기 1981년 한국에서 사업실패후 홀홀단신으로 미국 뉴욕에 도착하였고 거기에서 펼쳐진 생존투쟁의 이야기는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오늘 저녁(9/16) 가까운 회원분들과 함께 사업이야기와 더불어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느라 밤이 늦어졌습니다. 그는 현재 한국에서 사업확장을 위하여 미국시장의 마케팅 조사를 끝낸 중저가 화장품사업, 외식사업 브리또채인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습니다.미국에서 성공한 배경에는 유태인을 가까이 하였고 이들의 생활방식을 벤치마킹하고 서로 신뢰를 쌓아온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그는 곧 출간할 삶의 이야기 "유대인들의 성공비밀"에서 유대인들의 자녀교육을 강조한다. 사진 앞줄오른쪽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성환회장, 구선회대표, 한재권회장, 이강년회장, 이원모원장, 조.. 2013. 9. 16.
임시조치된 글입니다 권리침해신고가 접수되어 임시조치된 게시글입니다. 2010. 9. 1.
아름다운사람들 번개회원오찬모임: 최염순소장, 이은혜코치, 조우섭감사 회원 월례골프 레이크사이드ccTaegu Pine Tree Club Senior Members Dinner Meeting월례조찬회 가장 아늑한자리10월조찬회 연사신동엽교수와 함께 앞줄사진 2009. 10. 16.
강남포럼 이업종교류 제1그룹 창립총회겸 만찬 강남포럼 이업종교류 제1그룹(별칭: 지식나비) 창립총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이업종교류 연합회 그리고 강남포럼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모임은 오너그룹 25명의 회원으로 시작합니다. 향후 경제 6단체의 일원으로 발전을 지향하는 전국연합회에서 폭넓은 교류와 사업융합을 통한무한한 발전이 기대됩니다.KMI지식경영원 [강남포럼 이업종 교류모임(지식나비)창립총회 안내] 1. 일시: 2009년 9월21일(월) 17:00~20:00 2. 장소: 여의도 중진공회관 12층 국제세미나실 3. 주제: 중소기업이업종 강남포럼(제1그룹) 발기인 총회 (기념식/축사/이업종교류연합회 운영활동/제반지원사항 참가자소개/ 임원진구성/ 만찬간담회) 4. 참가자: 25인 2009. 9. 16.
강남포럼 이업종교류모임안내 융합과 네트워크가 가치를 더 해가고 있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강남포럼 회원간 비즈니스네트웤와 신규사업연규개발을 위한 이업종교류모임을 중소기업 서울 이업종연합회와 공동으로 첫 발기인 모임을 갖고자 아래와 같이 합니다. 제1그룹은 25명 규모로 시작되며 제2, 제3그룹의 결성도 곧 이어질 것으로 기개됩니다. KMI지식경영원 [이업종 발기인모임 개요] 1. 일시: 2009년 9월4일(금)11:50 ~ 13:30 2. 장소: 리더스클럽 역삼점(Tel: 553-3690) *지하철 역삼역 8번출구앞 3. 참가자: 강남포럼 이업종교류모임 제1그룹 25명 김민준 서울연합회 회장, 최형택부회장 등 2009. 9. 1.
Ladies of May Han ji-woo & Western Style lady Ladies of May- Han Ji-woo Western Style Lady 2009. 5. 21.
Minjong Kim, The most beautiful Actress of Korea 2009. 1. 30.
Beautiful ladies and their costume style 2008. 4. 22.
LPGA Players of Korea: 배경은.이미나 선수 유난히 여자프로골퍼들이 미인이다. 운동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자연미를 가꾸어 가기에 길게보면 가장 아름다운 미용체조인 셈이다. 배경은, 이미나선수의 스윙동작은 살아있는 작품이다. 2008. 1. 15.
최고의 아름다움은 건강미인에서 2008. 1. 14.
나팔꽃을 닮은 여인: Kim Taehee, So Eehyon, Nam Kyuri [Kim Taehee vs Nam Kyuri] 2007. 12. 4.
LPGA 프로골퍼들-그린에서 뛰는 여인이 아름답다. 2007. 8. 11.
남여사 스페인.미국-제주-여행-코리아하우스 -도산서원 -청계산 등 2007. 4. 25.
Beautiful Ladies in Korea 2006. 8. 22.
스포츠는 아름다워 2006. 4. 7.